[헤럴드POP=강수정 기자]무한도전 박명수

개그맨 박명수가 '무한도전'에서 고민을 털어놔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언급한 스트레스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박명수는 과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물빛무대 너른들판에서 진행된 '청춘페스티벌'에 참여했다.

사진:박명수 인스타그램
사진:박명수 인스타그램

박명수는 "난 개그맨으로서 충분히 잘하고 있고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앞으로 나에 대한 미래와 정신적인 스트레스들이 많아 그런 것들을 풀기 위해 배운 게 계기가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명수는 "난 살면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할 지 생각을 하게 됐다. 그래서 지금도 계속 그 누구보다도 음악 연습도 많이 하면서 하나하나 계획을 세우면서 살고 있다. 나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렇고 자기 자신이 정말 잘하는 것들을 찾아야 하고 한정된 공간과 한정된 정보만을 가지고 인생을 살면 안 된다. 유투브를 통해서라도 넓은 세상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큰 목표를 세우면서 사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제발 짧은 상황만을 보지 말고 더 넓게 길게 보면 좋겠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