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마리텔

'마리텔'에 출연한 여자친구가 동방신기 팬 사연자의 방을 깔끔하게 정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마리텔
사진: 마리텔

27일 방송된 '마리텔'에서 여자친구는 작은 바구니를 이용해 색조 화장품과 기본적인 화장품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키 순서대로 정리하는 꿀팁을 전해 정리정돈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기도 했다.

동방신기 팬인 사연의 주인공은 립밤에도 동방신기 멤버의 사진이 붙어있어 남다른 팬심으로 이목을 끌었다.

또한 여자친구는 옷 정리를 하던 중 선반에서 꺼내기 힘든 구조가 아닌 옷을 동글동글하게 말아서 쉽게 꺼내고 볼 수 있게 수납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고리를 이용해 가방을 정리하면 좀 더 손쉽게 이용이 가능해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여자친구 멤버들은 스태프들과 함께 방청소에 나섰고 정리정돈에 집중한 모습으로 순위에서 4등까지 밀려 "왜요"라며 아쉬워했다.

이후 여자친구는 마지막 사연의 집을 찾아 바쁘게 이동했다.

한편 이날 마리텔 최종 순위에서 여자친구의 정리정돈 생방송은 2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