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인기가요 태민
인기가요 태민이 화제인 가운데, SNL코리아에서 보여준 연기가 눈길을 끈다.
27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7'는 크루쇼로 꾸려졌다. 태민은 게스트로 출연해 '고기인더트랩'와 '대세는 츤데레(다른 사람들 앞에선 차가우나 뒤에서는 따뜻하게 챙겨주는)'에 출연했다.
이날 태민은 '대세는 츤데레' 코너를 통해 카페에서 일하는 츤데레 스타일 아르바이트 생으로 변신했다.
그는 손님이 와도 반기지 않으며 반말로 대꾸해 손님들의 반발을 샀다. 하지만 "너 감기 걸렸다며"라고 말하며 손님이 시킨 차가운 아메리카노 대신 따뜻한 유자차를 건네는 배려로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 추워서 히터를 틀어달라는 말에는 담요를 던지며 "더러운 담요나 덮고 있어라. 히터는 여자의 피부를 건조하게 만든다"고 말해 여심을 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태민이 솔로 무대를 꾸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