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진짜사나이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진짜사나이' 입대를 앞두고 팬들로부터 받은 치킨에 대해 해명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4기'에서는 입대에 앞서 절차를 밟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효성은 입소 직전 팬으로부터 치킨을 받았다. 전효성의 손에 치킨이 들려있다는 것을 확인한 교관은 전효성을 지적했하며 "이걸 왜 들고 들어오냐. 정신이 있냐"며 전효성을 나무랐다.
이에 전효성은 "고마운 마음을 버릴 수도 없고, 다른 동기들과 나눠먹고 싶기도 했다. 반입이 안되는 줄 몰랐다"고 해명했다.
한편, 전효성은 '여군특집4' 첫 번째 화에서 치킨을 들고 입소한 것에 논란이 일자 개인 SNS를 통해 직접 해명했다. 안티 혹은 협찬이 아니냐는 의혹에 전효성은 "안티도, 협찬도 아니었다. 순수한 마음에서 주셨던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