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런닝맨' 이광수의 집에 멈버들이 또 찾아갔다.
2월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7개 맛집을 방문하는 '전국 맛집 투어'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서울 금호동의 이광수 집을 찾았다. 이광수는 반대했지만 유재석은 "화장실이 급하다" "금호동 맛집을 들러야 한다"며 이광수 집을 찾아갔다.
하하는 침대를 보며 "진짜 누워 있다"라며 누군가 있다고 생각했지만, 베개 더미였다. 또한 유재석 역시 "집 냄새가 바뀌었다"라고 의심했다. 이에 이광수는 "초를 펴서 그렇다"고 해명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