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에릭 서현진

‘또 오해영’의 주인공 에릭과 서현진이 화제다.

tvN은 ‘또 오해영’의 주인공으로 에릭과 서현진이 확정됐음을 전했다.

‘또 오해영’ 이상희 PD는 “남녀주인공 캐릭터의 매력을 120% 끌어 올릴 수 있는 두 배우가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또 오해영’은 ‘치즈인더트랩’ 후속작인 ‘피리부는 사나이’ 후속작으로 오는 5월 첫 방송 된다.

에릭은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남자 박도경 역할로, 서현진은 대기업 외식사업부 ‘만년 대리’인 오해영을 연기할 예정이다.

더불어 서현진의 쌈바 실력에도 눈길을 끈다.

서현진이 출연했던 SBS 예능프로그램 'SNS원정대 일단 띄워' 제작진 측은 지난 2014년 4월 공식 트위터에 "상파울루에서도 계속되는 현진의 쌈바 삼매경. 현지 강사가 따봉 퍼펙트 베리나이스를 연발한 그녀의 쌈바실력, 궁금하시죠? 오늘은 여기까지만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서현진의 쌈바춤 연습 동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서현진은 브라질 상파울루의 한 연습실에서 현지 강사와 함께 수준급의 쌈바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