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우리집 꿀단지’
‘우리집 꿀단지’ 송지은이 무릎을 꿇은 김민수 때문에 따귀를 맞았다.
1일 오후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 집 꿀단지’에서는 윤선영(최수린 분)에게 따귀를 맞는 오봄(송지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호(김민수 분)는 회의에서 오봄이 자신의 아버지를 고발할까봐 불안해했지만 오봄은 경쟁사의 신제품이 다른 주조법으로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태호는 오봄을 찾아가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했다.
이에 오봄은 “왜 이러세요 팀장님”이라며 당황해 했고 태호는 “20년 전 우리 아버지가 봄이씨에게 한 짓 제가 다 안고 갈게요”라며 사과했다.
이에 오봄은 “전 진실을 원할 뿐이에요”라고 밝혔다.
이 광경을 봄이에게 아란(서이안 분)의 이혼서류를 보여주며 압박하려 찾아온 태호의 엄마 윤선영(최수린 분)가 목격했다.
선영은 “태호야 너 왜이래”라며 노발대발했고 봄이에게 “이런 독한 것”이라며 따귀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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