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송혜교 송중기

'태양의 후예' 출연진들의 쫑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태양의 후예'에 출연하고 있는 신인배우 이유섭과 이은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방연에서 배우들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이은채 이유섭 인스타그램
사진 : 이은채 이유섭 인스타그램

이유섭이 올린 사진 속 송중기와 송혜교는 드라마속 이미지와 달리 수수한 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송중기는 촬영 중 부상을 당해 현재까지도 여전히 팔에 깁스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송중기는 지난해 11월 액션 장면을 촬영하던 도중, 오른쪽 무릎과 팔을 크게 다쳐 전치 8주의 진단을 받은바 있다.

한편, 이은채 역시 훈훈한 종방연 현장을 공개했다.

이은채가 올린 사진 속에는 송중기 송혜교를 비롯해 이승준, 진구, 샤이니 온유가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특히 촬영동안 쌓아온 그들의 동료애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100% 사전제작과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으로 화제를 모은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와 송혜교는 특전사 소속 해외 파병팀장 유시진과, 털털하고 강인한 의사 강모연 역할을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달달함과 큰 여운을 안기고 있다. 매주 수 목 오후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