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정가은
방송인 정가은이 신혼 생활의 근황을 공개했다.
2월 29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지곤지 #결혼한지한달 #시간은잘도간다 #지금처럼만 #행복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결혼 준비를 하며 전통 혼례 화보 촬영을 위해 복식을 갖춘 모습이다. 정가은의 두 볼에 찍힌 연지곤지와 붉은 한복의 조화가 그녀의 미모를 더욱 북돋아주고 있다. 더불어 정가은의 환한 미소에서 행복감이 엿보여 보는 이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해당 사진은 결혼식을 올린 지 한 달째 되는 날 공개한 것. 정가은이 적은 글에서도 신혼의 깨 볶는 풋풋함이 그대로 녹아있다.
이에 정가은을 행복하게 해주고 있는 그의 남편에 초점이 모이고 있다. 정가은의 소속사 측은 정가은이 동갑내기 사업가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발표한 바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은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했고, 믿음직한 남자친구의 모습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