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이제훈
배우 이제훈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국수의 신'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제훈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제훈이 '국수의 신' 출연을 확정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사실이 아니다. 스케줄 문제로 출연 여부를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이제훈이 '국수의 신'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소속사 측에 의하면 이제훈이 '국수의 신' 출연을 제안 받았던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검토 중인 단계라는 것.
이에 이제훈은 현재 '국수의 신'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을 논의 중이다. 출연이 확정될 경우 2년만의 지상파 드라마 복귀가 성사된다.
'국수의 신'은 동명의 박인권 화백의 요리만화가 원작이다. 독한 훈련 끝에 국수 장인이 되어 스승 대신 복수를 행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태양의 후예' 후속으로 방송 예정이다.
한편 이제훈은 현재 tvN '시그널'에 출연 중이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국수의 신'은 오는 4월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