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아름다운 당신

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에서 승기가 결혼 문제때문에 고민했다.

정연(이슬아)이 서경(이소연)에게 뮤지컬 티켓을 내밀며 사과를 전했다. 그러나 서경은 사양한다 했고, 정연은 "내가 한 말은 다 잊어줘 부탁해"라며 끝까지 뮤지컬 티켓을 서경에게 건넸다. 정연은 진형(강은탁)과 서경을 억지로 만나게 하려던 계략이 있었던 것.

아름다운 당신
아름다운 당신

영선(정애리)은 서경에게 윤재(박근형)가 승기(여의주)와 서동(김규선)이를 결혼시키자 했다 말했고, 서경은 같이 살 집이 문제 아니겠냐면서 걱정스러워했다. 영선은 보증금은 해결될 것 같다며 두 사람에게 의논해보라했다 말했다.

도장에서 아이들의 수업을 마친 승기는 한숨만 나오며 결혼때문에 혼란스러워하는 듯 했다. 승기는 고민이 생겨 머리가 깨질 것 같다면서 하소연했다. 승기는 서동이 할아버지가 불러 갔더니 결혼을 하라더라면서 결혼 비용과 월세방 보증금을 대주겠다더라 했다. 그러나 승기는 능력이 없는 자신의 처지에 면목이 하나도 없다며 용기가 없는 듯 했고, 천천히 자리를 잡고 당당하게 서동이를 데려오고 싶다며 한숨쉬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