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냉장고를부탁해

'냉장고를부탁해'가 역대급 보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는 가수 김범수, 그룹 슈퍼 주니어의 이특이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하며 즐거운 먹방을 선보였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이날 방송에서는 이미 방송계와 팬들 사이에서 소문이 자자한 김범수와 이특이 출연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특에 앞서 공개된 김범수의 냉장고는 상상 이상의 칼각공포를 선보이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범수의 냉장고에는 키대로 진열된 음료부터 유통기간에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비주얼만 신경쓴 초콜릿까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예상외로 다소 너저분해 보이는 소스들에 대해 "뉴욕도시를 형상화 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에 이특은 "저런식이면 성격이 모가 나서 안된다"고 말해 특유의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범수는 최현석과 김풍에게 '내가 못하는 난장판 요리'를 주문해 역대급 퍼포먼스를 뽑아냈다.

김풍은 그다운 재치와 입담으로 최현석 쉐프에게 밀리지 않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최현석은 퍼포먼스계의 일인자 다운 면모를 과시하면 역대급 난장판 퍼포먼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소금과 밀가루로 녹화장을 초토화 시켜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러한 와중에도 김범수는 매우 흡족해하고 즐거워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냉부해가 지향하는 '보는 즐거움' 역대급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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