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수어사이드 스쿼드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데이비드 에이어 감독)가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워너브러더스 측은 '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과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할리퀸(마고 로비), 조커(자레드 레토), 데드샷(윌 스미스) 등 카리스마 넘치는 악당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 : 엠파이어 온라인
사진 : 엠파이어 온라인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DC코믹스의 대표 악당인 조커와 할리 퀸, 데드샷, 캡틴 부메랑 등은 특별 사면을 대가로 자살 특공대를 결성한다.

특히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주인공 격인 할리 퀸은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그는 정신과 의사였으나 배트맨에 의해 붙잡힌 조커와 상담하다 열렬히 사랑에 빠진다. 광기에 휩싸인 조커의 조력자이자 연인이 되는 인물로 그의 아름다운 얼굴과 광기어린 모습은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한편, ‘퓨리’의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2016년 8월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