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내방의 품격

2일, tvN '내방의 품격'의 10회가 방송되었다.

오늘 오후 방송에서 방스타로 출연한 '케이제이' 부부는 도심 속 산장인테리어 집의 세 번째 비밀을 공개했다.

사진:내방의품격
사진:내방의품격

비밀의 가벽, 전기 화로 벽난로에 이어 세 번째 비밀은 DIY 문이었다.

수제로 만든 문은 테두리를 만들고 나무를 끼워, 유리를 넣고 다시 나무로 몰딩을 한 제품이었다. 방스타 부부의 남편은 창문이나 문틀에 액자 형태로 테두리를 넣는 수작업을 설명하면서 "모두 우리 손으로 했다"라고 말했다.

또 방스타는 "이사갈 때 손으로 만들었던 작업물을 모두 떼어서 가져갈 수 있다"라고 말해 연예인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방스타 부부의 아내는 "재개발 지역이다보니까 떼어갈 수 있도록 본드 작업을 하지 않았다. 그냥 얹어놓고 나중에 치우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방스타 케이제이(블로거 명)는 'MDF 가벽 제작' 노하우를 자세히 설명했다. 그는 가벽 만들기에 앞서 각목을 자르고, 각목 끝에 목공 본드를 발라 사각 프레임을 만들었다. 그는 해당 프레임을 사다리 모양으로 만들어 서로 연결했다.

남은 자투리 각목은 사각 프레임 모서리에 카타로 고정했다. 이어 MDF를 사이즈에 맞게 잘라 뒷면을 붙이고, 삼나무 패널을 연결해 붙여 가벽의 문을 만든다.

가벽과 문을 연결할 때는 경첩을 이용한다. 이렇게 하면 수납장이 들어 있는 가벽 만들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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