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최화정의 파워타임
‘최화정의 파워타임’ 김조한이 아이돌 그룹의 보컬을 지도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김조한과 쇼호스트 이민웅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김조한은 새 앨범이 나온 것에 대해 “후배들이 하는 음악은 좋고, 나는 선배로써 그만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에 8년 동안 구상하고, 4년 동안 만들고, 오랫동안 고민했다.”라며 애를 많이 쓴 앨범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제시카, 효린, 슈퍼주니어 예성과 성민, 환희, 에이핑크, 2AM, 2PM등을 가르쳤다.”고 고백했다.
음치도 꿀성대로 만들 수 있냐는 질문에 “제가 가르친 친구들 중에 한 번도 노래를 안 해본 친구들이 있었다. 이 친구들이 계속 따라오면서 많이 늘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낮 12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