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택시 정가은

출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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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 출연한 정가은이 남편의 재벌 2세라는 루머에 대해 해명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과거 절친 황인영이 정가은에게 따귀를 맞은 사연이 다시금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는 황인영 절친으로 정가은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정가은은 황인영에 대해 “황인영이 너무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살아 걱정이다."고 입을 열면서 "한번은 황인영에게 ‘넌 성적 매력이 없어’라는 독설까지 들었다”고 털어놓은 것.

이에 황인영은 “정가은 같은 경우는 쾌활해 보이지만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 스타일이다."고 슬슬 입을 풀면서 "술을 먹으면 쌓아둔 게 폭발하는지 한 번은 막 울기에 달래주려고 다독였더니 갑자기 정색을 하면서 내 따귀를 때리더라”고 거친 술버릇을 공개해 정가은을 당황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정가은이 출연해 남편에 대한 루머에 대해 입을 열면서 "데이트 할 때는 몇 천만원 씩 내게 선물했다는 소문도 있었지만 모두 사실이 아니다.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외모는 조진웅과 곽도원을 닮았다”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