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사진 = SBS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SBS 최장수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TV연예'가 재정비에 돌입한다.

2일 한 매체는 SBS '한밤의 TV연예'가 23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폐지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SBS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충분히 재정비를 한 뒤 돌아올 예정"이라면서 "폐지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한밤의 TV 연예'는 휴식기를 맞게된다. 그에 따른 공백은 설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전파를 탔던 '신의 목소리'가 채운다.

한편 '한밤의 TV연예'는 1995년 2월 시작돼 20년 넘게 자리를 지켜온 프로그램. 그러나 4% 저조한 시청률에 머물면서 고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