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예림이네 만물트럭’
‘예림이네 만물트럭’ 새로운 만물트럭이 탄생했다.
2일 오후 방송된 OtvN ‘예림이네 만물트럭’ 3화에서는 새롭게 단장된 만물트럭을 이끌고 전라남도 목포의 한 마을을 찾은 이경규, 이예림, 유재환 3인방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경규와 이예림 부녀와 유재환은 본격적인 여행에 앞서 새로운 만물트럭을 받았다. 앞서 이경규는 만물트럭의 불편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전문가와 함께 새로운 트럭을 제작했다.
이에 3인방은 기대에 부풀어 만물트럭을 기다렸고, 특히 유재환은 오토라는 말에 환호성을 질렀다.
이후 민트색의 만물트럭이 모습을 드러냈다. 비비드한 색감과 만물트럭이라고 적혀진 외관은 유재환과 이예림의 만족스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내부 역시 깔끔하게 정돈된 물건들로 3인방의 100% 만족을 이끌어냈다.
예림이는 인터뷰에서 “저는 그렇게 이쁠줄 몰랐고, 조사장님 트럭이 저희 트럭이 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이쁘고 내부도 훨씬 정돈도 잘되있고, 스타트가 좋다고 생각했다”라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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