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예림이네 만물트럭’
‘예림이네 만물트럭’ 이예림이 공포의 역주행을 선보였다.
2일 오후 방송된 OtvN ‘예림이네 만물트럭’ 3화에서는 새롭게 단장된 만물트럭을 이끌고 전라남도 목포의 한 마을을 찾은 이경규, 이예림, 유재환 3인방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경규와 이예림 부녀와 유재환은 본격적인 여행에 앞서 휴게소에 들러 허기를 채우기로 했다.
새로운 만물트럭을 받은 3인방은 기대에 부풀었고, 유재환이 첫 핸들을 잡고 휴게소로 향했다. 하지만 유재환은 허둥대며 초보 드라이버의 모습을 보였고, 이에 이경규 이예림 부녀는 공포에 떨었다.
이후 휴게소에 도착했고 유재환은 트럭을 주차했다. 하지만 잘못된 주차에 이경규는 버럭 화를 내며 다시 차에 올라탔다. 이후 이경규가 다시 트럭을 주차했고, 뻘쭘해진 유재환은 "와 정말 주차의 신입니다"라며 그를 극찬했다.
밥을 다 먹고 이경규는 예림이에게 차를 몰것을 권했고, 드디어 이예림이 핸들을 잡았다. 하지만 예림이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휴게소 주차장에서 공포의 역주행을 선보였고, 옆 좌석에 오른 유재환은 "예..예림아..."라며 벌벌 떨었다.
한편, 딸 예림이의 주차실력을 본 이경규는 잘한다고 칭찬하면서도 "우리가 극도로 피곤할때 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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