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마마무

걸그룹 마마무가 '넌 is 뭔들'로 컴백한 가운데, '얼굴 몰아주기' 셀카가 눈길을 끈다.

과거 마마무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얼굴(외모) 몰아주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마무 멤버들은 한 명의 미모를 돋보이게 하려고 돌아가며 우스꽝 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 : 마마무 공식 페이스북
사진 : 마마무 공식 페이스북

특히 마마무 멤버들은 혀를 내밀고, 눈의 흰자위만 보이는 등 걸그룹으로서는 차마 하기 힘든 표정을 과감하게 선보이며 '탈 아이돌급' 걸그룹임을 입증했다.

덕분에 가운데 있는 멤버들은 확실하게 아름다운 외모를 갖게됐고, 사정없이 망가진 마마무의 외모에 팬들은 혀를 내둘렀다.

한편 마마무는 '넌 is 뭔들'로 지난 25일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