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박보검 파산선고
최근 핫한 신예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박보검이 과거 집안 사정으로 파산 선고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과거 나경석 PD에게 납치되다시피 촬영에 접어들게된 박보겸의 파파라치 사진이 다시금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천공항에서 어리둥절한 박보검의 모습을 포착한 출국사진들이 속속히 올라와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당시 박보검은 뮤직뱅크 스케줄을 마친 후 녹화가 끝나자마자 '꽃보다 청춘' 제작진을 만났고 곧바로 아프리카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했다는 것.
게다가 박보검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박보검은 '꽃보다 청춘' 녹화 관련해서 아무 소식도 전해듣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공항에서 포착된 박보검의 어리둥절한 표정등이 또다른 귀여운 매력으로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박보검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OSEN에 "파산 선고는 작년에 다 마무리 된 일이다"라며 "지금은 전혀 문제 없고, 개인적인 일이라 자세한 사항은 밝히기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