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피리부는 사나이

tvN 새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조윤희의 촬영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조윤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 W A T”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 조윤희 인스타그램
사진 : 조윤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건물 옥상에 나란히 선 조재윤과 조윤희가 특공대 복장을 갖춰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조윤희는 '피리부는 사나이'에서 위기협상팀 소속 여명하 경위를 맡았다. 여명하는 끔찍한 눌변가지만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공감능력이 뛰어나 특유의 직감을 발휘하는 캐릭터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조윤희 역할 기대된다” “조윤희 의외인 듯” “조윤희 응원합니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치즈인더트랩' 후속으로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는 위기의 상황에도 끝까지 대화와 소통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위기협상팀'의 활약과 시대가 낳은 괴물 '피리부는 사나이'의 대립을 그린 일촉즉발 협상극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3월 7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특히, 신하균, 유준상, 조윤희, 성동일, 조재윤 등이 출연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