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초음파 사진 공개
배우 정가은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정가은은 지난 1일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과 함께 신혼생활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정가은은 한방이(태명)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정가은은 "39살도 충분히 건강한 아이를 가질 수 있다. 저를 보고 힘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영자는 정가은이 공개한 아이 초음파 사진을 보며 매우 놀라워했다.
또한 이날 결혼식날 축의금을 가장 많이 낸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정가은이 송은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정가은은 "송은이가 축의금으로 100원을 줬다. 언니에게 받지도 못할 축의금을 왜이렇게 만히 냈느냐고 말했다"고 전해 폭소케 했다.
이에 이영자는 "그걸또 입밖으로 꺼내 말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정가은은 또 풍문으로 떠돌던 남편 재벌설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정가은은 "남편이 재벌이 아니다. 조그마한 사업을 하고 있다"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가은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방이. 사랑스러운 내 아가. 누굴 닮았나? 팔다리가 아주 길쭉길쭉한 내 아가. 노산이라 검사할 것도 많고 걱정도 많이 했는데 아주 건강하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라며 초음파 사진을 올리며 더욱 화제가 됐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현재 임신 5개월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