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쌍문동 4인방이 완전체로 모여 본격적인 아프리카 여행을 시작한 가운데, 이번주 방송분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제작진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4일 방송분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사진 :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사진 :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공개된 영상에는 쌍문동 4인방이 고단한 캠핑을 마치고 아프리카 속의 유럽 '스와코프문트'로 향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특히 그들은 사막 레이싱, 사막 종이 썰매 등 액티비티를 즐기며 남자 여행의 진수를 보여줬다.

또한 맛있는 진수성찬도 눈길을 끌었다. 4인방은 고급 레스토랑에서 상다리가 부러지도록 음식을 주문해 폭풍 흡입했다는 후문이다.

영상 말미에는 다채로운 아프리카 동물들도 공개됐다. 안재홍은 "플라멩고다!"라며 소리쳤고, 여기에 낙타까지 등장해 아프리카 여행의 즐거움을 더했다.

한편,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4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