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응답하라1988' 출연 후 최고의 주가를 누리고 있는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의 차기작은 '딴따라'일까.
3일 혜리가 현재 방영 중인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로 후속으로 4월 방영 예정인 '딴따라'의 출연을 검토 중인 사실이 전해졌다.
'딴따라'는 전직 대한민국 최대 가수 엔터테인먼트 KTOP 이사이자 현 대한민국 가장 지질한 신생 망고엔터테인먼트 대표 신석호의 성공 스토리를 그린 작품. 혜리는 여주인공 정그린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혜리는 지난 1월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1988'에서 쌍문동 골목의 패셔니스타 성덕선으로 분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응답하라1988'는 역대 케이블 최고 시청률 19.6%을 경신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다. 혜리의 행보가 주목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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