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태양의 후예 OST

태양의 후예 OST가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관심을 끌고있다.

사진: 태양의후예 스틸컷
사진: 태양의후예 스틸컷

3일 0시 멜론 등 음원사이트 등에는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인 다비치의 '이 사랑'이 공개됐다. 특히 '이 사랑'은 공개하자마자 한 시간만에 차트 7위에 진입하며 드라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증했다.

다비치의 '이 사랑'은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20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가 돋보이는 발라드다.

앞서 지난달 25일 발표된 첸과 펀치의 'Everytime'는 차트 3위에 오른바 있다.

이에 비해 '태양의 후예' OST는 발매와 동시에 큰 호응을 있어 차트 석권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윤미래는 지난달 18일 '태양의 후예' OST인 'Always'를 발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특히 드라마의 정서에 어울리는 아련한 멜로디와 슬픈 가사가 잘 어울린다는 호응을 받았다.

또한 윤미래의 감성적이고 호소력 높은 목소리가 돋보여 시청자들이 드라마에 몰입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윤미래의 'Always'는 사랑을 떠난 사람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위로하는 내용의 가사를 담고 있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