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조인성, 최지우
배우 조인성, 최지우가 지난 번에 이어 또 다시 모범납세자로 선정 돼 대통령 표창을 받아 팬들의 환호를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최지우와 이서진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과거 tvN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 공식 SNS에서는 “부르즈할리파에서 어색하게 사진찍을 때만 해도 산토리니에서 멜로까지 찍을 줄은 몰랐는데… "라며 "아. 이런 밀당남”이라는 글과 사진 2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인처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이서진, 최지우의 모습이었던 것. 이어 제작진은“서지니형 보조개, 만개하다” “서지니형 광대 승천하다”라는 멘트를 담아 폭소케 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꽉찬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직 결혼 소식이 없어, 촬영이 아닌 실제로 둘이 사귀기를 바라는 시청자들 또한 늘고 있어 재미를 더했다.
한편, 3일 기획재정부는 이날 오전 10시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제 5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으며 배우 조인성, 최지우가 이번에도 역시 모범납세자로 또 한번 선정 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