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헌집새집’ 김도균의 편의점 사랑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JTBC ‘헌집새집’에는 김도균이 출연해 혼자서 생활을 하고 있는 집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김도균의 집은 여느 남자들이 혼자 사는 집이라고 하기에도 너무나 지저분한 환경을 보여 충격을 안겨줬다.

사진 :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 방송 캡처
사진 :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 방송 캡처

김도균과 오랜 친분의 김구라는 이에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MC전현무는 김도균에 “이렇게 혼자 생활하시다 보니 편의점을 자주간다고 들었다”며 “VVIP라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편의점 포인트는 얼마나 되시냐”고 물었다.

김도균은 망설임 없이 “89500점”이라고 대답해 출연진들을 놀래켰다.

지나간 지난 설에도 김도균은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사다먹었다는 사실을 고백하며 스튜디오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빨리 장가를 가라는 출연진들의 말에 김도균은 “음악을 먼저 해결하려고 했었다”며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결혼을 미루다보니 혼자 살게 됐다고 고백했다.

한편 김도균은 이날 방송에서 장르에 맞는 기타들을 소개하며 직업과 음악에 대한 애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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