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한 번 더 해피엔딩'

출처:MBC&KBS
출처:MBC&KBS

'한 번 더 해피엔딩'에서 주연을 맡은 장나라가 한 번더 로코퀸의 저력을 펼쳐내며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녀의 술주정에 대한 에피소드도 다시금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장나라는 SBS '강심장'에 출연해 술에 대한 에피소드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 장나라는 과거 회식자리에서 30분 동안 소주 9잔을 마시고 필름이 끊겼던 일화를 전한 것.

이어 장나라는 노래방 바닥에 쓰려져 있다 정신을 차렸다며 "입이 써서 침을 뱉었는데 내 머리카락에 침을 뱉었다. 알면서도 멈출 수 없었다"고 털어놔 좌중을 폭소케 했으며 이후 소주를 먹지 않게 된 계기를 씁쓸하게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 13회 분에서 사랑에 빠진 여자의 감정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으며 그녀가 주연을 맡은 MBC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