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젠틀맨리그’

‘젠틀맨리그’에서 이탈리아의 인맥이 소개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젠틀맨리그' 19화에서는 ‘진짜 인맥 찾는 법’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인호진 요원의 짝을 찾기 위한 모습이 그려졌다. 결혼 관련 한 전문가는 인호진 요원이 유명가수라는 점과 명문대를 졸업한 점을 감안해 A이라는 판정을 내렸다.

사진 : 젠틀맨리그
사진 : 젠틀맨리그

이어 전문가는 여성들의 프로필을 확인한 후 “직원 700명 이상의 회사 회장 딸을 소개가 가능하다”며 “인호진 요원을 한방에 결혼 시킬 수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이탈리아의 인맥에 대해서도 조명됐다. 이탈리아는 우리나라처럼 관계가 중요해 인맥을 따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탈리아 회사의 채용기준은 “지인의 추천”인 것으로 전해 졌으며 이로 인해 이탈리아의 북쪽 지방과 남쪽 지방이 큰 빈부격차가 드러나는 것으로 소개됐다.

한편, ‘젠틀맨 리그’는 대한민국의 가장 핫한 이슈를 골라 김일중, 인호진이 역사, 경제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요원들과 풀어보는 품격 넘치는 지식 토크쇼다. 목요일 오후 7시 20분 tvN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