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이이경 이세영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절친사이로 전해진 배우 이이경과 이세영이 출연했다.

이세영은 이날 이이경을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히며 “좋아하는 감정이 없으면 인천 사는데 이이경을 보러 청담동까지 갔겠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세영의 이상형으로 알려진 이이경은 최근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다양한 활동 중에 있다.

사진 : 이이경 인스타그램
사진 : 이이경 인스타그램

지난해 방송된 온스타일 ‘처음이라서’에 출연한 이이경은 당시 상대역으로 출연했던 조혜정과 친 남매같은 다정한 모습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이경은 ‘처음이라서’ 종영 당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단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이이경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조혜정과 다정하게 포옹을 하고 있는 이이경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세영의 이상형 이이경은 MBC ‘진짜 사나이’, tvN ‘우리할매’ 등에 출연하며 어린 나이에 비해 성숙한 사고와 바람직한 생활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이경은 현재 TV캐스트 웹드라마 ‘야근왕 김보통’에 출연해 연기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이경을 이상형이라고 밝힌 이세영은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주인공 덕선의 친구 왕조연으로 출연했다.

이세영은 최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 배우 류준열과 닮은꼴 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