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손예진

배우 손예진의 근황이 공개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손예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일오빠. 미란언니. 상훈오빠. 너무 사랑스러운 좋은사람들 #덕혜옹주”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 손예진 인스타그램
사진 : 손예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박해일, 라미란, 정상훈, 손예진이 다정하게 모여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추운 날씨 탓에 두꺼운 패딩을 껴입고, 난로앞에 모인 이들은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를 예상케 했다.

이들은 조선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와 그녀를 지키고자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영화 '덕혜옹주'를 함께 촬영 중이다. 손예진, 박해일, 윤제문, 라미란, 정상훈이 합류해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박해일과 손예진이라니.. 영화 엄청 기대됩니다” “덕혜옹주 책 재밌게 봤는데 설렙니다”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덕혜옹주'는 올해 개봉할 예정이다. 손예진은 '덕혜옹주' 외에도 김주혁과 6년 만에 재회해 화제를 모은 영화 ‘비밀은 없다’ 개봉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