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조인성 최지우

조인성 최지우가 모범납세자 표창을 수여받았다.

기획재정부는 오늘 서울 코엑스에서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관계자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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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납세자 가운데 ㈜세스코는 세금 성실신고납부와 함께 기부와 장학회 운영 등 사회공헌 활동을 평가받아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또 배우 조인성, 최지우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최근 최지우는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와 재계약을 맺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최지우는 “한번 인연을 맺으면 오래가는 편이다. 함께 일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는 20년, 매니저도 모두 10년 이상씩 함께 일하고 있다. YG 합류 후 주변에서 잘 어울린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다. 앞으로도 서로의 이미지에 더 잘 어울릴 수 있도록 꾸준히 함께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또한 조인성은 tvN '디어 마이 프렌즈' 촬영을 위해 해외 로케이션에 참여할 예정이어서 어떤 장면을 촬영하고 돌아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