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연예가중계‘ 박해진이 콤플렉스는 뱃살보다 뒷구리 살이라고 밝혀 화제다.
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치인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박해진의 게릴라데이트가 진행됐다.
명동에서 진행된 이 날 게릴라데이트에는 엄청난 인파가 몰렸다.
무료 팬미팅을 준비하고 있는 박해진은 “올해 데뷔 10년 차다. 팬들을 위한 선물을 고민하다가 준비하게 됐다”며 남다른 팬사랑을 전했다.
이 날 콤플렉스에 대해 이야기 하던 박해진은 “제가 여성호르몬이 높대요. 그래서 여성들이 많이 찌는 부위에 살이 쪄요. 옆구리 같은 곳이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박해진은 “요즘 샤워하고 나오면 못났다. 얼른 운동을 해서 몸을 만들어야겠다”며 의욕을 다졌다.
마지막으로 하트를 날려달란 리포터의 부탁에 쑥스러워하던 부산 남자 박해진은 어색하게 손하트를 만들었다.
한편, ‘연예가중계’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에 방영이 되며, 무려 1984년부터 방송하기 시작한 대표적인 연예 뉴스 관련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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