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의 몸매 관리 비법에 초점이 모이고 있다.

설현은 지난해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가장 예쁜 몸을 가진 미녀 스타 9위에 선정된 바 있다.

설현은 청순한 외모와 성숙한 반전 몸매를 동시에 가진 것으로 전형적 미녀상으로 정평이 나 있다. 게다가 167cm 키에 47kg라는 스펙과 입체감까지 남다른 볼륨감으로 몸매종결자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쥐고 있다.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또 설현은 최근 한 방송에서 가장 자신 있는 부위를 '힙'이라고 꼽은 바 있다. 볼륨감 있는 힙과 길게 뻗은 다리라인이 완벽한 뒷태 미녀를 인증하고 있다.

당시 설현은 몸매 관리 비법으로 1일 1식을 언급하며 "정말 뱀파이어처럼 씹어 넘기는 건 잘 안 먹고 마시는 것만 마시면서 다이어트 했다"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설현은 "사실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다"며 "그 중에서 스트레칭이 가장 효과가 좋다"고 말해 여성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설현은 4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