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빽가가 사진 잘 찍는 팁을 알려줬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빽가는 사진 찍는 팁을 알려주면서 반려견 마초와의 케미로 웃음을 자아냈다.

빽가가 중고거래 물건 사진을 찍을 때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스티로폼 박스 안에 A4용지를 깔고 스탠드만 놓았을 뿐인데 화장품이 마치 광고 사진 속 물건처럼 뽀얀(?) 자태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마리텔
마리텔

빽가는 이어 천재견 마초때문에 난리가 났었다면서 레전드 사진을 남기고 간 마초를 다시 불렀다. 빽가는 반려견의 사진 찍는 공부를 복습하겠다면서 강아지 마초에게 육포를 건네며 "기다려"를 반복해 소리쳤지만 결국 마초는 육포를 삼켰고, 빽가는 말을 잘 안 들을 수도 있지 않냐며 마초의 점프샷을 찍기에 나섰다.

그러나 빽가의 마음과는 달리 마초는 육포를 보고도 뛰지 않았고, 빽가는 "오늘 점프를.."이라며 마초가 마음처럼 말을 잘 들어주지 않자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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