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오마이베이비'에서 배우 서우가 딸 아이들을 데리고 병원을 찾았다.

사진: 오마이베이비 방송 화면 캡처
사진: 오마이베이비 방송 화면 캡처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오마이베이비'에서 사강은 열이 떨어지지 않는 딸아이를 안고 병원으로 향하며 "항상 똑같은 것 같다. 아이들이 아프면 걱정되고 마음이 안좋고 이건, 똑같은 일이 벌어진다고 해서 내성이 생기거나 하는 부분은 아닌 것 같다"라고 근심어린 모습을 보였다. 이후 방송에서는 병원에서의 선배들 모습이라는 내용과 함께 라희, 라율의 울먹이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의사는 첫째딸의 귀 상태를 확인하던 중 "귀지 때문에 안 보인다"고 말했고 이에 사강은 덩달아 "그래서 네가 엄마가 부를 때마다 안보는 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치과 진료에 대해 궁금해 하던 사강은 소아과 의사에게 진찰을 요구했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모든 엄마들은 소아과 의사를 신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라며 "마음이 평온해진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사강을 비롯해, 슈, 백도빈-정시아 부부등이 출연하는 SBS '오마이베이비'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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