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치앙이 폭주했다.
8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 치앙은 순덕이의 목걸이가 바로 천의주라는 사실을 알고 찾기 위해 애썼다.
치앙(홍빈)이 순덕(서예지)이 하고 있는 목걸이가 바로 천의주라는 것, 그리고 선아(정유진)와 시우(이현우)가 남매라는 것 또한 모두 알게 됐다며 순덕이가 어디 있느냐 소리쳤다.
시우는 순덕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다면 가만두지 않을거라 했고, 치앙은 "그런건..이제 나한테 없어"라며 돌아섰다.
치앙은 비서에게 모든 인력을 동원해 순덕이를 찾으라면서 순덕에게 천의주 열쇠가 있으니 찾더라도 손 끝 하나 건드리지 말라 지시했다.
같은 시각 무림학교에서는 채윤(신성우)이 무송(신현준)과 함께 들어서고 있었다. 그때 무송을 해치려는 자를 채윤이 눈빛으로 간단하게 제압했고, 이에 놀란 학생들과 교수들이 그들을 보고 있었다. 채윤은 "허튼 행동 말고 당장 나가세요"라며 법공(장광)에 한 마디 했다.
한편, '무림학교' 후속으로는 4부작 드라마 '베이비시터'가 방송된다. 이후 28일부터 배우 박신양 주연의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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