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김영란이 김유미 모녀에 파혼 소식을 확실히 전했다.
8일, 오후 7시 15분부터 드라마 '최고의 연인' 64회가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강민경과 강태오는 디자인을 위한 협의를 계속하고 있었다.
오늘 방송된 64회에서 강태오(최영광 역)는 강민경(한아름 역)의 펜던트에 대해 궁금해 했다. 그는 "세공도 예쁜데 왜 안하고 다니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강민경은 목걸이의 매듭 부분이 망가졌다고 설명했다.
오늘 방송에서 김영란(구애선 역)은 디자인 사무실을 찾았다가 강민경과 마주쳤다. 김영란은 김유미에게 곽희성과의 파혼을 확실히 하자고 말했고, 강민경과 관련해서는 잘못된 내용이 들려오지 않았으면 한다고 경고했다.
또 김영란은 곽희성을 찾아 강민경과의 관계를 재확인했다. 그는 곽희성에게 "한 번도 네가 내 아들이 아니라고 생각한 적 없다."라고 말했다.
변정수는 김영란을 통해 곽희성과 김유미의 파혼을 다시 해결해보려는 듯 계속 아첨을 했다. 변정수는 곽희성 모자에 식사를 제안하기도 하고, 옷 선물을 제안하기도 했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변정수는 김유미에게 "무조건 강호랑 결혼해야 한다."라고 말했고, 김유미는 "파혼했잖아. 어머님도 저러시는데 어떻게 결혼을 하냐"라고 말했다. 이어 변정수는 김유미에게 이제부터 결혼에 다시 골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서 조언했다.
한편, 일일드마라 '최고의 연인(최창욱 최준배 연출 / 서현주 극본)'은 오후 7시 15분부터 M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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