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스타킹’에 출연한 솔빈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서는 양혜진 씨가 ‘군포 엎으려 뻗쳐’를 제보했다.

이날 제보자 양혜진 씨는 등장하자마자 두 MC에게 “엎드려 뻗쳐”라고 명령했다. 당황한 강호동과 이특에게 제보자는 다시 한번 소리쳤고 이들은 결국 엎드려 뻗쳐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스타킹
사진 : 스타킹

이에 걸그룹 라붐의 솔빈 또한 엎드려 뻗쳐를 하겠다고 나섰고 솔빈은 S라인을 뽐내며 아름다운 엎드려 뻗쳐를 선보여 시선을 강탈했다.

이어 이날 파란색 옷을 입은 학생들은 엎드려 뻗쳐를 한 상태로 줄넘기를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학생들은 등에 다른 학생을 업고 줄넘기를 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고 출연진들은 "이것은 줄넘기 끝판왕"이라고 극찬했다.

이 학생들은 자신들을 전북 음악 줄넘기 대회 4회 연속 대상을 받은 군포시 음악 줄넘기 팀으로 소개했다. 팀의 멤버 중 한 명은 현재 15살이고 음악 줄넘기 경력이 7년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녀노소 불문해 특별한 사연, 강력한 재주를 가진, 모두를 향해 열려있는 스타킹은 화요일 밤의 국민 예능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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