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 트와이스 멤버들이 건강검진에 나섰다.

8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에서 트와이스 전 멤버들은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검사를 진행하며 우선 체혈에 나섰다. 반응은 멤버별로 제각각이었다. 큰 바늘을 본 쯔위는 눈을 꼭 감아버렸고 지효는 "으아"하며 짧은 비명을 내질렀다. 이어 다현은 "아까운 내 피"라며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걸크러시 이미지를 담당하고 있는 정현 역시 체혈에서 긴장한 모습을 보여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나연은 인터뷰에서 "정현이가 걸크러시를 담당하고 있기는 한데, 겁이 은근히 많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Ment 방송캡쳐
사진:Ment 방송캡쳐

이어 멤버들의 키와 몸무게가 측정됐다. 트와이스 멤버들이 서로의 측정치를 가려주는 바람에 실제 몸무게와 키가 공개되진 않았다.

한편, Mnet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은 걸그룹 트와이스 9명의 소녀들의 일상을 여과 없이 공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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