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프로듀스 101' 비쥬얼 톱 정채연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며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풋풋했던 정채연 과거' 라는 제목으로 정채연의 과거 사진이 대거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젖살이 빠지지 않은 정채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채연은 친구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거나, 운동회에서 밀짚모자를 쓰고 '레알여신'이라는 플랜카드를 들고 있는 등 순수한 모습으로 지금과는 다른 귀여운 매력을 자아냈다.
이와함께 정채연의 지인의 일화도 눈길을 끈다. 정채연 지인은 정채연의 중학교 졸업사진과 "채연이 중학교 동창이고 친했다"며 그에 관한 일화를 풀었다.
그는 "채연이 통통했다가 다이어트 많이한거구요, 중학교때도 이뻤어요"라며 그의 미모를 인증했다.
또한 함께 공개된 졸업사진에는 정채연이 하복을 입고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디.
한편, 정채연은 MBK 소속으로 '프로듀스101' 출연에 앞서 이미 '다이아'라는 그룹으로 한차례 데뷔를 한 바 있다. 특히 정채연은 '프로듀스101'이 실시한 인성 평가에서도 쏟아진 음료수를 손수 치우는 등 인성면에서도 합격점을 받았으며, 연습생들이 뽑은 비쥬얼 TOP11에서 2위에 오르며 비쥬얼 센터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다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