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의 새로운 예고가 공개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최근 공개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의 예고편에는 강한 카리스마를 뽐내는 장근석과 여진구의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영조(연잉군)으로 변신한 여진구의 강렬한 눈빛이 여심을 설레게 했다.
장근석은 살아서는 안 될 왕의 아들 ‘대길’로, 여진구는 왕이 될 수 없는 왕의 아들 ‘영조’로 분해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외에도 옥좌를 노리고 있는 전광렬과 왕의 목숨을 노리는 자, 임지연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공개돼 더욱 기대를 높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대박 진짜 대박 기대되네” “장근석하고 여진구는 역시 사극에 잘 어울리는 캐릭터인 듯” “여진구 오빠 꼭 보겠습니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근석과 여진구, 임지연, 전광렬, 최민수, 윤진서 등이 합류해 화제를 모은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은 천하와 사랑을 놓고 벌이는 잊혀진 왕자 대길과 그 아우 영조(연잉군)의 한판 대결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28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