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개그우먼 김숙과 송은이가 모바일 방송국 'VIVO TV'를 론칭해서 만든 '나는 급스타다'에서 김숙이 황정민을 만난 후 스쳐지나간 또 한명의 스타로 '라미란'이 비춰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출처:VIVO TV
출처:VIVO TV

이번 영상에서 김숙은 휴식시간을 이용해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러 갔고, 특히 주연 배우 대기실을 찾아 배우 황정민과 실제로 대면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김숙은 황정민과의 어색한 만남을 가진 후, 황정민이 이 만남에 대해 싱거워하자, 속마음 나레이션으로 "질척거리는 구나"를 외치며 등을 돌린 것.

김숙은 자신이 스타들이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며 착각을 하고 돌아가는 도중, 그녀의 등 뒤에 또 다른 숨은 스타가 있었다. 그 스타의 이름은 바로 연기파 배우 '라미란'이었다.

무의식적으로 김숙이 놓친 또 하나의 스타로 '라미란'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었으며, 지금까지 보지못한 신선한 내용 전개가 또 한번 팬들의 주목을 끌었다.

한편, VIVO TV의 첫 번째 콘텐츠로 소개 된 드라마 '나는 급스타다' 프로그램은 데뷔 이래 최고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김숙이 1인칭 시점으로 단독 주연으로 나서고 있으며 특히 이 영상은 송은이가 제작을 맡게 되어 더욱 화제를 몰고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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