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보형 기자][자넬라토 X 유현 컬래버레이션]
8일 오후 신사동 엘본 더 스타일에서 열린 '자넬라토 X 유현 컬래버레이션'기념 포토월 행사에서 배우 김사랑이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한편, ELBON에서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ECA(Elbon Contemporary Art)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NATURA: 스스로 그러하다'라는 주제 아래 무엇이 되기 이전, 그 소재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것들을 다루는 작가와 브랜드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한다. 에카 프로젝트의 주인공 유현작가는 브랜드 자넬라토의 '세계 최초 내추럴 화이트 레더 푸라(PURA)'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과 인간',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담은 독창적 작품들을 이번 전시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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