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슈가맨’에서 주뗌므를 부른 가수 ‘해이’가 출연했다.

8일 방송된 JTBC‘슈가맨’에서는 주 뗌므를 부른 가수 해이가 소환됐다.

이날 유재석은 가수 ‘해이’를 소환했고 해이는 상큼한 목소리로 주뗌므를 부르며 등장했다.

사진 : 슈가맨
사진 : 슈가맨

이날 해이는 “방송무대는 느낌표 이후로 처음이다”라며 오랜만의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에 40대 한 출연자는 직장 다닐 때 한 직원이 고백송으로 불러 알게 된 노래라며 주뗌므가 온 국민의 고백송임을 전했다.

또한 이날 출연한 10대 학생들의 30대 영어 교사로 알려진 출연자는 주뗌므를 들으면 연하남의 첫사랑이 생각나 설렌다고 고백하며 ‘주뗌므’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그리도 ‘주뗌므’를 대부분 처음 들었다는 10대들 중 한 남학생은 결혼하면 듣고 싶은 노래라고 밝히며 해이가 아름답다고 전했다.

한편, ‘슈가맨’은 잊혀 졌던 가수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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