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가수 서인국이 다섯 번째 싱글인 '너라는 계절'로 '서인국표 발라드'로 제대로된 발라드 감성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최근 그의 근황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출처: 서인국 SNS
출처: 서인국 SNS

서인국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했게?”라며 궁금증을 일으키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서인국은 45도 각도로 턱을 내린 채, 뾰루퉁한 표정이지만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어 물이 오른 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은 것.

특히 글과 어울리는 표정을 짓고 있어 실제로 대화를 거는 듯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서인국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8일 자정, 서인국은 각종음원사이트를 통해 ‘너라는 계절’을 공개했으며, '너라는 계절'은 'British Soul'을 기반으로 한 팝 발라드 장르로,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 라인이 돋보이는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