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 걸그룹 트와이스의 몸매관리 비결이 공개됐다.
8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에서 트와이스 멤버들이 체력 및 몸매관리를 위해 다양한 운동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트와이스 멤버들은 자전거를 활용하는 스피닝과 요가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스피닝은 자전거를 달리는 동작을 기본으로 다양한 움직임을 시도하는 운동이며 단시간에 큰 운동효과를 보는 대표적 다이어트 운동법이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신나는 노래에 맞춰 자전거 위에서 다리를 움직이며 다양한 동작을 배웠다. 움직임에 따라 난이도가 달라졌다. 이에 덩달아 트와이스 멤버들의 표정도 달라졌다.
스피닝 운동을 마친 후 정연은 "정말 힘들었다. 지금까지 제가 했던 운동 중에서 제일 힘들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요가도 시작했다. 운동을 시작하기 직전 모모가 가장 잘 할것으로 꼽혔으나 의외로 다현이 활약했다.
다현은 "평소 유연성이 좀 있다"며 "보람있던 하루"라고 말했다.
한편, Mnet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은 걸그룹 트와이스 9명의 소녀들의 일상을 여과 없이 공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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