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배우 전인화가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종영 이후 근황을 전해 화제다.

전인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푹 쉬고 또 쉬고~ 행복하다~ #휴식 #행복한시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인화의 셀카가 담겨있다. 전인화 특유의 단발머리에 선글라스를 머리 위로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 : 전인화 인스타그램
사진 : 전인화 인스타그램

특히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여신 같은 포스를 뽐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전인화는 지난 28일 종영한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 촬영을 마치고 현재 휴식기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전인화 씨 민낯도 아름답네요. 피부가 20대 같애” “전인화 씨 여유로운 모습 보기 좋네요” “전인화 씨는 나이를 안 먹는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은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드라마로 시청률 33.6%(닐슨코리아 기준)로 지난 28일 종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