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정오의 희망곡’ 마마무 멤버들이 요즘 푹 빠진 것들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마마무 멤버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마마무 멤버들은 ‘땡땡 IS 뭔들’과 관련해 멤버들이 푹 빠진 것을 공개했다.
문별은 “기계 IS 뭔들. 기계를 좋아해요. 게임기나 휴대폰 이런 거 좋아해요. 멤버들이 필요하면 도와줘요. 휘인이랑 같이 대리점 가서 휴대폰을 바꿔주기도 했어요.”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화사는 “휴대폰을 잘 못 만지는데 언니한테 물어보면 다 해줘요.”라고 덧붙였다.
솔라는 “저는 김치 IS 뭔들. 김치를 정말 좋아해요. 김치랑 단무지가 없으면 밥을 못 먹어요.”라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비정상적으로 너무 좋아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휘인은 “곱창 IS 뭔들. 다 좋아하는데 특히 곱창집 가면 소 간 나오잖아요. 그걸 진짜 좋아해서 우시장 가서 간만 얻어 와서 먹고 그랬어요.”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화사는 “라디오에서 말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맞고 IS 뭔들. 너무 재밌어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걸그룹의 솔직한 고백에 많은 이들의 집중됐다.
한편, 걸그룹 마마무는 지난 26일 새 앨범 ‘Melting(멜팅)’을 발매, 타이틀곡 ‘넌 is 뭔들’로 음악프로그램 1위를 거머쥐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